AI 기사요약
박합수 건국대 겸임교수는 향후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로 공급 부족을 지목하며, 재건축 대신 영등포와 용산 등 서울 역세권 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설 것을 제안했습니다.
"서울 역세권 재개발에 주목…영등포 신길 등 투자 매력"
영등포구 신길, 용산구 후암동과 서계·청파·원효 라인 주목
공급 절벽 2030년까지, "내 집 마련은 거의 의무"
영등포구 신길, 용산구 후암동과 서계·청파·원효 라인 주목
공급 절벽 2030년까지, "내 집 마련은 거의 의무"
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'집코노미 콘서트 2026'에서 '재개발 투자 역세권 개발에 주목하라'는 주제로 강연하며 이 같이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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