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기사요약
우병탁 신한 전문위원은 세제개편에 대응해 정확한 보유 주택 수 파악과 사전 증여를 강조하며, 향후 부동산 처분의 핵심 변수는 종합부동산세보다 양도소득세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.
우병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'집코노미 박람회 2026'에서 '2026 세제개편에 따른 주택시장의 변화와 전략'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같이 말했다. 우 전문위원은 신한은행 자산관리 자문단 ‘프리미어 패스파인더’에서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부동산·세무 상담을 맡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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