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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규제지역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습니다. 누를수록 바로 옆 비규제지역이 오르는 풍선효과도 갈수록 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. 이렇게 규제지역이 점점 확대된다면, 어디로, 얼마나 늘어날까요. 집값이 오르는 순서는 과거에 답이 있습니다.
사진=뉴스1
사진=뉴스1 전형진 기자 withmold@hankyung.com